어느날 갑자기 무거워지고 다부치게 차오른 가슴
가슴에서부터 벌어진 골반까지 흐르는 환상적인 허리곡선
쫀득하고 윤기나는 피부
물오른 엉덩이까지
보통 이런 신체를 어느날 가지게 된다면 만져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나요?
ts라는 장르는 이런 환상에서 시작됩니다. 자기의 의식만 이렇게 꼴리고 잘 달아오는 신체로 옮기게 되면 그에 대한 환상에서 시작되는거죠
물론 여자들도 어느날 자신이 매혹적인 신체를 갖고있다는걸 느끼면 이런 몸자랑 셀카를 많이 찍기도 합니다
트위터와 인스타의 이런 짤들이 많이 나온것도 아마 여기에서 시작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May-Be SOFT] ちぇ~んじ! 라는 작품은 이런 환상을 잘 담아낸 1인칭 시점 CG가 많아서 한번 모아봤습니다 (단 막짤은 예외)
 매혹의 눈바디 체크 _ 딸감 자유게시판 _ 헬븐넷_files/manwm2.gif)
 매혹의 눈바디 체크 _ 딸감 자유게시판 _ 헬븐넷_files/mucc.gif)
 매혹의 눈바디 체크 _ 딸감 자유게시판 _ 헬븐넷_files/26zzyz.gif)
 매혹의 눈바디 체크 _ 딸감 자유게시판 _ 헬븐넷_files/2971.jpg)
플레이 하면 잼있을거 같은데